[(주)티지앰]업무 몰입과 조직 성과를 높여주는 잡 크래프팅 리더십 과정

이수민 대표는 2025. 3월 국내 최대 골프회원권 그룹인 (주)티지앰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업무 몰입과 조직 성과를 높여주는 잡 크래프팅 리더십 과정]을 강의헸습니다.

티지앰의 리더들은 잡 크래프팅을 활용하여 팀원들의 일하는 의욕을 높이고, 팀을 활성화시키는 구체적인 리더십 방법을 학습했습니다. 또한 팀 활성화에 필요한 리더십 스킬을 학습하고, 리더로서 성장 방향성을 명확히 인식하게 되었죠.

SM&J가 2016년부터 대기업과 공공기관등에서 강의하며 검증을 받은 잡 크래프팅 과정을 기반으로 하며 이수민 대표의 저서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의 핵심 내용을 활용했습니다.

부회장님도 함께 참석하여 끝까지 강의에 몰입하셨습니다.
매우 재미있고 유익했다고 피드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티지앰의 리더들이 잡 크래프팅 리더십의 핵심을 잘 수행하여
티지앰의 구성원들에게 동기부여를 통한 업무성과 극대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업무 몰입과 조직 성과를 높여주는 잡 크래프팅 리더십 과정]이 궁금하신 담당자는 언제든 연락주세요~!

이수민 소장/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Tel. 0507-1327-2597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저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

[DBR] 지속적으로 성과 창출해야 진짜 리더, 상황별 ‘가면 전환’ 못하면 자격 미달, 2025. 3월호_이수민

어려운 때일수록 리더의 역량이 더욱 강조되지만 막상 현장에서 리더십을 효과적으로 발휘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리더십 코치로 활동하는 이수민 대표(SM&J PARTNERS)는 DBR(동아비즈니스리뷰)에 ‘진짜 리더로 가는 길’로 연재를 하고 있습니다.

이수민 대표의 2번째 연재 칼럼은  [지속적으로 성과 창출해야 진짜 리더, 상황별 ‘가면 전환’ 못하면 자격 미달] 이라는 주제로 기고했습니다. [DBR 2025년 3월호]


Article at a Glance

진짜 리더는 일하는 태도에도 차이가 있다. 우선 의사결정 과정에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지 가능성을 따지는 것은 물론이고 그러한 성과를 지속가능하게 창출할 수 있을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우리 몸에 큰 충격이 가해지면 고통을 느끼듯 조직에서 발행한 문제를 통감할 줄 일아야 한다.

한편 상황에 맞게 ‘리더의 가면’을 써야 한다. 업무에 관한 자리에서 구성원을 대할 때는 리더, 업무와 관련 없는 자리에서 구성원을 대할 때는 동료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광주FC 이정효 감독의 승리 소감이 화제가 된 적 있다. 남다른 실력과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는 스포츠 리더이다.

“나는 좋은 사람, 좋은 감독이 아니다. 좋은 말 듣고 싶은 생각도 없다.
능력 있는 감독이 되고 싶다. (팀을) 성장시키는 것이 내 의무라 생각한다”

– 2024~2025시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승리 후 소감 인터뷰 中에서. 2024. 11.27.

비즈니스 리더도 다르지 않다. 좋은 사람, 좋은 리더가 진짜 리더가 아니라, 성과를 내는 리더가 진짜 리더이다. 아무리 그럴듯한 말로 포장해도 리더의 가장 본질적 역할은 성과 창출이다.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리더는 부모나 교사가 아니다. 조직을 책임지는 사람에겐 위험한 생각이다. 과정은 결과가 될 수 없고,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과정은 의미 없다. 이와 관련된 前 삼성전자 고동진 대표의 글을 소개한다. 진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성과란 다른 사람들이 인정해주는 것이다. 성과를 내려면 일을 그만큼 주도면밀하게 해야 한다. 리더들, 특히 중간관리자 중에 ‘우리 결과물이 채택은 안 됐지만 만든 과정을 돌아보면 가치가 있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리더로서 바람직하지 못한 태도다.

혼자 일해서 성과를 내지 못했을 땐 울분을 삼키면 그만이지만 리더는 부하 직원들을 데리고 일하는 자리다. 함께 만든 결과물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이끌어줘야 부하 직원들이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다. ‘성과는 못 냈지만 과정에서 최선을 다했다’라는 식의 자위가 반복되면 그 팀은 결국 해체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런 태도가 조직 내 만연한 기업은 결국 경쟁력을 잃게 될 것이다”

※출처: 고동진(2023), ‘리더란 성과로 과정을 증명해야’, 동아비즈니스리뷰 382호


그렇다면 진짜 리더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해야 할까? 세 가지 유의점 이 있다.

1. ‘성과 달성 가능성’과 ‘성과 지속 가능성’에 따라 의사결정하고 행동하자
2. 편집광처럼 항상 걱정하고 두려워하자.
3. 상황별 가면을 유연하게 쓰고 벗자.


더 자세한 내용을 읽고 싶으신 분들은

1. 아래 DBR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dbr.donga.com/article/view/1306/article_no/11615/ac/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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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J 리더십칼럼]No.5나는 문제없어! 과연 그럴까? 진짜 리더되기_이수민 대표

 

 

“ 팔로워십과 리더십, 무엇을 먼저 할까? ”

팔로워십 이야기로 시작해보자. 팔로워십이란 구성원들이 조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리더를 따르는 능력을 말한다. 요즈음 팔로워십을 강조하는 조직들도 많다.

“구성원 대다수는 리더가 아니라 팔로워이다. 따라서 팔로워십이 조직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그들의 논리이다.


팔로워십 Vs. 리더십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유의할 점이 있다. 항상 리더십 개발이 먼저라는 것이다. 올바른 리더십이 뒷받침 될 때 팔로워십이 온전히 발휘되기 때문이다.

명장(名將) 밑에 약졸(弱卒) 없고, 약장(弱將) 밑에 강병(强兵) 없는 것과 같다. 따라서 리더십 개발 없이 팔로워십에만 의존하는 리더는 결코 진짜 리더라 말할 수 없다. 껍데기만 리더일 뿐이다. 이런 리더는 생각보다 많다.

어떻게 리더십을 개발해 진짜 리더가 될 수 있을까? 방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가장 먼저 할 일은 ‘리더가 빠지기 쉬운 다섯 가지 착각’ 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이 중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착각은 지난 호(No. 2, No. 3)에서 다뤘다. 이번에는 네 번째 착각을 알아보자.


 번째 착각나는 문제 없어!

“13연패를 끊을 때도 제가 홈런 두 개 치면서 끊었고, 18연패할 때도 제가 홈런 치고 끊었어요. 결국에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가 문제였구나. 내가 진작에 잘했으면 13연패도, 18연패도 없었을 거고… “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241회(2024.4. 24)

프로야구 한화의 레전드, 김태균 선수 이야기이다. 담담히 ‘자신이 문제였다’고 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 정도 선수라면 긴 연패의 원인으로 얼마든지 다른 사람이나 시스템을 탓할 수도 있었다. 하지만 그러지 않았다.

당신이라면 어떨까? 조직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그 이유가 김태균 선수처럼 자신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이번 글은 읽지 않아도 좋다. 이런 생각의 리더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하지만 지금까지 리더십 코칭으로 만난 리더들은 달랐다. CEO는 임원이, 임원은 팀장이, 팀장은 직원이 문제라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보다 다른 사람이 코칭 받는 게 더 좋겠다고 말했다. 말은 정중하고 논리는 그럴듯하다.

하지만 실제로도 그럴까? 아니다. 착각이다. 그들과 몇 번 대화를 나누다 보면 슬며시 이런 생각이 든다. ‘문제는 당신 같은데…’


메타 인지 능력 때문이다

그들은 왜 착각했을까? 리더의 책임 범위 인식과 메타인지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다음 사례를 보자. 누가 책임을 져야 할까?

 

 

A일까? 물론이다. 그런데 한 명 더 있다. 그에게 일을 맡긴 리더이다.

권한을 위임했다고 책임이 사라지지 않는다. 위임한 것은 권한이지, 책임이 아니지 않은가. 게다가 책임은 리더가 원한다고 위임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자신의 업무 범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리더는 무한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런데도 직원 탓을 한다면 어떨까? 누워서 침 뱉는 격이다. 리더의 책임 범위에 대해 착각하고 있다.

이런 리더 밑에서 직원들이 심리적 안전감을 느끼며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진짜 리더는 아니다.


문제를 남 탓으로 착각하는 다른 이유는 메타인지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메타인지란 자신의 생각을 제3자 관점에서 보는 것을 말한다.

이 능력이 떨어지면 더닝-크루거 효과(Dunning-Kruger Effect)에 의해 다음과 같이 착각하기 쉽다.


책인지심(責人之心)과 서기지심(恕己之心)

메타 인지 능력이 떨어지면 자신은 문제 없고, 다른 사람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설령 자신에게 문제가 있더라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사소한 것으로 여긴다.

이런 이유로 코칭의 대상이 자신이 아니라 남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이런 착각에 빠져 있는 리더에게는 어떤 리더십 이론과 도구들도 도움이 안된다. 착각 수준만 높일 뿐이다.

‘나는 문제 없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는 데 유용한 마음가짐이 있다.

책인지심(責人之心)과 서기지심(恕己之心)이다. 명심보감의 ‘책인지심책기(責人之心責己), 서기지심서인(恕己之心恕人)’에서 유래한 말이다. 남의 잘못을 꾸짖는 엄격한 마음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잘못에 관대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용서하라는 의미다.

이런 마음으로 문제를 바라보면 어떨까? 좀 더 객관적으로 문제를 인식할 수 있다. 물론 그렇게 보았는데도 직원이 문제일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경우든 리더는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최소한 그런 사람을 채용했거나, 그렇게 만들었거나, 아니면 아직까지 정리하지 못한 것도 리더의 책임이다. 상대가 상사라면 제대로 보좌하지 못한 책임을 져야 한다.

이렇게 보면 리더란 자리는 아무나 감당하기 어려운 자리이다. 세상에 리더보다 팔로워가 훨씬 많은 이유도 그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진짜 리더는 더욱 드물다. 그래도 가야 할 길이지 않은가.


「리더가 빠지기 쉬운 다섯 가지 착각」 중 마지막 다섯 번째 착각은 [2025년 No.6]에 이어서 계속됩니다~!


이수민 대표가 만난 리더이야기

꽤 오래전 젊은 경영자를 만났다. 1년 동안 리더십, 직원 관리, 조직 운영, 개인적 고민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코칭 했다. 그는 회사와 리더십을 키우고 싶은 욕구가 남달랐다. 그래서인지 코칭 결과를 허투루 버리는 법이 없었다. 리더십과 업무에 적극 활용했다. 아마 창업 2세로 무언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감도 작용했을 것 같다. 그는 진짜 리더가 되었을까? 그때는 그럴 줄 알았다.

오랜 만에 그를 만났다. 그런데 예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작은 장사꾼으로 변해 있었다. 작은 장사꾼은 절대 진짜 리더가 될 수 없다.

왜일까? 큰 장사꾼과 달리, 소탐대실(小貪大失)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소’는 눈 앞의 성과 또는 편안함, ‘대’는 지속적 성과 또는 목표를 의미한다. 진짜 리더가 추구해야 할 성과는 무엇일까? 당연히 후자이다.

코칭이 끝나자 그는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 급하다며 독단적으로 결정하고 어색하다며 리더십 변화를 멈췄다고 한다. 모두 소탐대실 리더의 전형적 모습이다. 참 아쉬웠다. 진짜 리더가 될 자질이 많았는데…

이 리더와 같은 길을 걷고 싶지 않다면, 의사결정이나 행동의 갈림길에 섰을 때 세 가지 질문을 던져보자. 소탐대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지속적 성과 창출에 도움이 된다.

  1. 지금 선택하는 이 결정이나 행동이 10일 후에는 나와 조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2. 지금 선택하는 이 결정이나 행동이 10개월 후에는 나와 조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3. 지금 선택하는 이 결정이나 행동이 10년 후에는 나와 조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나도 반성한다. 그땐 어리석었다. 약간의 지식과 속 빈 칭찬에 우쭐댔다. 진짜 코치가 아니었다. 나 역시 소탐대실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참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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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소식_사전연재 1.]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_이수민 대표

이수민 대표의 신간, [불편하지만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가 2024.8.31. 출간됩니다.
이번에는 리더십 책입니다.
이수민 대표가 리더 대상으로 비즈니스 코칭을 진행하며 얻은 통찰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많은 리더십 책들이 있습니다. 구구절절 옳은 말들입니다.
그대로만 적용하면 조직과 구성원들에게 인정받는 리더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 적용해보면 어떨까요?

기대와 현실은 다릅니다. 리더십 덫에 빠진 느낌입니다.
왜 그럴까요?

미국 소설가 마크 트웨인(Mark Twain)의 말을 빌려보겠습니다.

“사람들이 곤경에 빠지는 건 뭔가를 몰라서가 아니라 뭔가를 확실하게 안다는 착각 때문이다.
(What gets us into trouble is not what we don’t know. It’s what we know for sure that just ain’t so)”

진짜 리더가 되기 어려운 이유도 같습니다.
특히 리더가 흔히 하는 다섯 가지 착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리더십 이론과 방법으로도 기대만큼의 결과를 얻기 어렵습니다. 학습된 무력감만 쌓일 뿐입니다.

다섯 가지 착각은 누군가에겐 불편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착하고 선한 마음을 가졌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진짜 리더는 자신에게 부여된 역할에 충실한 사람입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첫 번째 일이 착각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마음이 불편해도 진짜 리더가 되려면 가야 할 길입니다.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더라도
진.짜.리.더.가 되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 맞습니다.

2024년 8월 이 책이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해 찾아옵니다.
사전연재는 계속됩니다.

기대해주세요~!!

이수민 소장/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Tel. 0507-1327-2597

《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저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

[국민건강보험공단]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강의 스킬 분석 및 피드백/코칭과정

SM&J PARTNERS 이수민 소장과 백수진 박사는 2024년 3월~4월간
국민건강보험공단 사내강사 약 30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강의 스킬 분석 및 피드백]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 일반적 교육 진행 방식이 아니었습니다!
사내 강사의 강의 영상에서 드러난 강의 스킬을 분석하고 개선점을 제시했습니다.

♣ 단순히 말로 끝내지 않았습니다!
강의법 유명 도서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저자 이수민 대표가 작성한 강의스킬 분석 리포트를 제공했습니다.

사내강사 개인별로 [강의 스킬] 뿐만 아니라 [교안 디자인 원리]까지 세심하게 살펴보고 개인 맞춤별 [개선점]과 [성장 팁]을 전달해드렸습니다.

교육담당자님이 “개인별로 꼼꼼하게 작성해주어 고맙다”고 말씀해주셔서 저희도 감사했습니다.

또한 다음과 같이 매우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사내강사들의 강의스킬이 효과적으로 개선되는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냥 [강의 스킬 과정] 말고 [효과적으로 기억하고 행동하게 하는 강의 스킬 분석 및 피드백/코칭과정]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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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R 협의회]비즈니스 글쓰기 실력을 높여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_2023.12월호_이수민 대표

이수민 대표가 연재하는 [IR 협의회] 월간지 [IR Focus]의 2023.12월호 주제는 ‘비즈니스 글쓰기 실력을 높여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 입니다.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제안서, 발표자료, 보고서, 이메일 등 글을 써야 할 일이 많습니다. 어느 것 하나 허투루 작성할 수도 없습니다. 성과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비즈니스 글쓰기 실력을 빨리 올리고 싶다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까요?

처음부터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글쓰기에 재능이 있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글쓰기 실력을 높이기 위한 조건은 누구에게나 동일합니다. 바로 연습 시간입니다.

엉덩이를 붙이고 글을 쓰는 시간만큼 글쓰기 실력이 늘어난다는 의미입니다. 글을 쓰는 시간이 많을수록 글쓰기 실력은 좋아집니다. 그런데 모든 스킬 학습에는 성장 속도를 빠르게 하는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바로 글쓰기 연습 전략입니다. 어떤 전략을 가지고 글쓰기 연습을 하느냐가 성장 속도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글쓰기에 빨리 능숙해지고 싶다면 글쓰기 연습을 전략적으로 합시다. 비즈니스 글쓰기 실력을 빠르게 높여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이번 칼럼에서는 비즈니스 글쓰기 실력을 높여주는 가장 확실한 방법 5가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전략 1. 질(質)보다 양(量)을 추구한다.
전략 2. 실수에 대한 피드백을 최대한 많이 한다.
전략 3. 자신만의 글쓰기 자원 창고를 만들어 관리하자.
전략 4. 창조적으로 모방한다.
전략 5. 늘 배우고 익힌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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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 동아비즈니스리뷰]남성에겐 ‘팩트’를 제공하고, 여성에겐 ‘경험’을 공유하라_2023.10월호_이수민 대표

이수민 대표가 연재하는 [DBR 동아비즈니스리뷰]의 [세일즈커뮤니케이션편]의 2023.10월호(379호) 주제는 ‘남성에겐 ‘팩트’를 제공하고, 여성에겐 ‘경험’을 공유하라’ 입니다.

남성과 여성은 호르몬 차이로 인해 정보를 다르게 처리합니다. 남성호르몬을 대표하는 테스토스테론은 목표 달성에 공격적으로 집중하게 만드는 호르몬이죠. 빠르고 체계적인 정보 처리를 중시합니다. 이에 반해 여성호르몬을 대표하는 에스트로겐은 감성 공유와 의사소통에 강점을 보입니다.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남성에게는 객관적 정보, 여성에게는 주관적 경험을 강조해야 하는 이유이죠. 성호르몬은 남성, 여성 모두에게 분비되는 것이므로 개개인의 성향에 주목해야 할 필요도 있습니다.

남녀의 차이를 세일즈 글쓰기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을까요? 다음의 두 가지 차이를 고려하여 글을 써봅시다.

1. 선호하는 정보 형태가 다르다. 남성에게는 객관적 정보, 여성에게는 주관적 경험을!

남성 고객에게는 정보의 객관성을 강조할 필요가 있어요. 반면 여성 고객에는 제품을 사용한 다른 사람의 리뷰 제공이 효과적입니다.

2. 구매에 작용하는 가장 큰 힘이 다르다. 남성은 성취감, 여성은 관계를!

남성 고객을 대상으로 세일즈를 한다면 먼저 ‘구매 필요성’을 강조해야 합니다. 제품 구입을 그들의 사냥 목표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죠. 반면 여성 고객에게는 제품에 대한 논리적 설득 이전에 신뢰 관계를 먼저 만들어야 해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DBR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저작권 이슈로 PDF 파일은 공유하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2/article_no/11041/ac/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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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 동아비즈니스리뷰]세일즈 용어, 호르몬에 맞춰 다르게_2023.2.이수민 대표

SM&J 이수민 대표가 연재하는 DBR(동아비즈니스리뷰) 2023. 2월호(362호)의 주제는 ‘세일즈 용어, 호르몬에 맞춰 다르게’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종류와 양이 달라집니다. 이를 세일즈커뮤니케이션에 활용하면 효과적이죠.

도파민과 테스토스테론이 활발하게 분비되는 청년층은 현재의 즐거움에 집중하며 새로운 재미를 찾는 경향이 강하기에 이들에게는 제품이 지닌 독특한 면을 부각해야 합니다.

중장년층은 코르티솔이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제품의 편안함과 신뢰를 강조하는것이 효과적입니다.

전략은 목적 달성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세일즈를 할 때 연령별로 다르게 접근해 보세요. 이것이 효과적인 세일즈 커뮤니케이션 전략입니다.

– 주요 호르몬의 특성
– 연령별 호르몬에 따른 커뮤니케이션 전략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dbr.donga.com/article/view/1202/article_no/10738/ac/magazine

그냥 [커뮤니케이션] 말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신 담당자는 연락주세요!

이수민 소장/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Tel. 0507-1327-2597

《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저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

[캠코] 사내전문강사에 최적화된 실습 중심 전문강사 워크숍

SM&J PARTNERS 이수민 대표는
2023. 1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의 사내전문강사들을 대상으로
《사내전문강사에 최적화된 실습 중심 전문강사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2021년 캠코에서 진행했던 사내강사 역량 향상과정의 좋은 피드백을 기반으로
2023년에도 다시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캠코의 사내전문강사들은 실습을 통해
강의 역량 향상과 교안 작성 스킬을 학습했습니다.

매우 유익한 강의였다고 피드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수민 소장의 저서,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 강의코칭 이야기와 사례로 배우는 강의스킬》을 중심으로
사내강사들의 실제적인 강의스킬 향상을 위해
실습과 피드백을 기본으로 진행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실행-피드백-성찰과 행동수정]의 프로세스를 통해
실제 강의 스킬을 향상할 수 있기 때문이죠.

사내강사양성과정을 100여 차수 이상 진행하면서 얻은
통찰이기도 합니다.
이수민 소장만의 특화된 노하우가 있죠^^

그 노하우는 바로, 사내강사들이 어려워하는 문제에 대해
개인 맞춤식 코칭을 제공했기 때문이고요,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법을 뇌과학/심리학 원리와 현장 사례 위주로 쉽게 설명하여,
교육 몰입도와 이해도가 최대화 되었기 때문입니다.

좋은 교육생분들을 만나 즐겁게 강의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캠코 사내전문강사들의 강의 스킬이 향상되고
이들의 노하우와 암묵지가 잘 전달되어
지속적으로 대한민국이 성장하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강사 양성과정 말고
[좋은 강사가 되는 사내강사 양성] 과정이 필요한 담당자는 연락주세요~

이수민 소장/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Tel. 0507-1327-2597

《좋은 강사가 되고 싶은가요?》,《이제 말이 아닌 글로 팔아라》 저자
DBR(동아비즈니스리뷰) 칼럼니스트

[한국 IR 협의회_2022.9월호]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과의 기술_이수민대표

이수민 대표가 연재하는[IR 협의회] 월간지 IR Focus의 2022.9월호 주제는 ‘사과의 기술’에 대한 것입니다.

A사의 메일을 확인한 김과장의 안색이 흐려졌습니다. 지난 주 받은 제품들 중 일부가 색이 변한다며, 품질 문제를 제기한 것이죠. 아직은 거래가 많지 않지만 주요 고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곳인데… 색의 변화는 품질과 관련 없다는 것을 친절하고 자세히 적어 회신했습니다.

문제가 해결됐을까요?

‘이 정도로 설명했으면 충분히 이해하겠지!’ 김과장은 자신의 대응에 만족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A사와의 관계가 좋아지거나 거래가 늘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김과장은 고객 불만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것일까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유형이신가요?

①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아마 배송과정에서 문제가~” (모르쇠 유형)
② “한 번 들어보세요. 이유는 이러쿵저러쿵~” (선생님 유형)
③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3A 유형)

위의 두 가지는 비효과적인 유형입니다. 사과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죠.

문제상황이 발생할 때 다음과 같이 두 가지 사과의 기술 방법을 제안합니다.

1. 사과는 3A, 동의하고 사과하고 즉각 행동하라!
2. 민감한 내용을 전달할 때는 글이 아니라 말로!

자세한 내용은 첨부 화일을 참조해 주세요.

[효과적인 세일즈 글쓰기], [비즈니스 글쓰기], [세일즈 리더십] 과정이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세요~

이수민 대표
SM&J PARTNERS
sumin@smnjpartn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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